갈아탈 시간이 대신 기억합니다. 종료일이 다가오면 미리 알리고, 그때 요금이 얼마가 되는지 함께 보여줍니다.
알뜰폰 요금제는 대부분 “6개월 0원” 같은 프로모션으로 시작합니다. 그래서 가입할 땐 싸다고 느낍니다.
문제는 그 기간이 끝나는 날을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어느 달 갑자기 요금이 오르고, 명세서를 보고 나서야 알아차립니다. 그때는 이미 몇 달치를 더 낸 뒤입니다.
회선이 하나면 그럭저럭 기억할 수 있습니다. 본인 것에 부모님 것, 서브폰까지 늘어나면 더는 머리로 관리되지 않습니다.
D-30, D-7, D-3, D-1에 미리 알립니다. 앱이 닫혀 있어도 옵니다. 필요한 단계만 골라 켤 수 있습니다.
요금제 가격이 아니라 페이백까지 뺀 실납입금을 보여줍니다. 매월 정액·정률·1회성을 구분해 계산합니다.
프로모션이 끝나면 얼마가 되는지, 전체 회선 합계로 매달 얼마가 오르는지 함께 보여줍니다.
본인·부모님·서브폰을 태그로 구분합니다. 해지한 회선은 보관함으로 내려 목록을 깔끔하게 유지합니다.
과기정통부에 등록된 알뜰폰 사업자 60곳의 목록과 고객센터 번호를 담았습니다. 카드에서 바로 전화할 수 있습니다.
기록을 .txt 파일로 저장했다가 새 기기에서 되살립니다. 파일을 열면 내용을 그대로 읽을 수 있습니다.
프로모션 요금에서 페이백을 빼야 실제로 내는 돈이 나옵니다. 페이백이 프로모션보다 먼저 끝나거나 더 오래 가는 경우까지 반영합니다.
프로모션 종료일과 번호이동·해지 예정일 중 먼저 오는 날이 기준입니다. 알림은 편의 기능이며 기기 상태나 네트워크 사정으로 도달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